마을 · 정낭
제주 집 입구의 정낭. 정낭을 한쪽으로 비스듬히 내려 두면 ‘집에 사람이 있다’는 뜻. 마을이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립니다.
여행사 · 길
내려 둔 정낭 세 개가 그대로 마을에서 뻗어 나가는 길이 됩니다. 그 길 위에 일시·장소·프로그램을 싣습니다.
여행자 · 사름
길이 닿는 맞은편 정주석. 길을 따라온 사람이 마을에 머무는 자리입니다.
2026
마을은 문을 열고
여행사는 길을 내고
여행자는 마을 사름이 되었수다
헤리티크 제주 컨벤션 2F 데이지홀
제주시 한북로 154
모시는 글
올 한 해 제주의 마을과 전담 여행사가 함께 낸 길을 돌아보는 자리에 모십니다.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한 식탁에 둘러앉아 2027년의 마을여행의 길을 함께 그려 보려 합니다.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십시오.
제주관광공사
행사 개요
제도의 실질적 운영 성과를 소개해 향후 협업·지원 확대 가능성을 모색합니다.
한 해의 성과를 함께 나누며 자부심을 느끼고, 참가자 간 네트워크를 만듭니다.
2027년 이후 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유해 공감대를 만듭니다.
프로그램
순서와 발표팀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
초대장 속 그림
제주 집 입구의 정낭. 정낭을 한쪽으로 비스듬히 내려 두면 ‘집에 사람이 있다’는 뜻. 마을이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립니다.
내려 둔 정낭 세 개가 그대로 마을에서 뻗어 나가는 길이 됩니다. 그 길 위에 일시·장소·프로그램을 싣습니다.
길이 닿는 맞은편 정주석. 길을 따라온 사람이 마을에 머무는 자리입니다.
참석 규모 약 100명